1. 트리왕안부터 누사두아까지, 바다를 가르는 이동 수단과 편안한 드라이브 🚤🚕트리완안(Triwulan)에서 에카자야 페리(Ekajaya Ferry)를 타고 파당 베이(Padang Bay)로 향했습니다. ⛴️10:00 출발 페리는 가장큰 크기의 쾌적한 선박으로, 바다를 가르며 선선한 바닷바람과 투명한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.좌석은 넓고 깨끗했으며, 승무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었죠. 😌💨약 2시간의 페리 여행 후, 파당 베이 항에 도착하자마자 예약없이 현장 수배한 그랩(Grab) 택시를 이용했습니다.그랩 택시는 믿을만하고, 짐까지 친절히 도와주셨습니다. 🚖📱누사두아까지는 약 30km, 약 1시간30분 정도의 드라이브였는데, 잘 정비된 도로를 따라 푸른 논밭과 야자수가..